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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으면 작품이 되는 곳 '2017 강정대구현대미술제'
작성자전체 이시영 등록일 2017-06-09 조회수 192

강정, 미래의 기록(A statement of Continuous Journey)
대구현대미술에 대한 기대를 담은 '여정', 작품의 장르에 대한 과감한 '변화'와 '확장'.







■ 전시주제 : 강정, 미래의 기록(A Statement of Continuous Journey)
■ 전시기간 : 2017년 7월 15일(토) ~ 8월 31일(목), 총 48일
■ 전시장소 :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강정보 디아크 일대
■ 개 막 식 : 2017. 7. 15.(토), 19:30 강정보 디아크 내
■ 예술감독 : 안미희 예술감독
■ 참여작가 : 국내외 23명 예정
고관호 (대구), 구수현, 김 준, 박기진, 박제성, 서성훈 (대구), 이은선, 이정배, 이정형, 이화전 (대구), 이혜인, 전리해 (대구), 정지현, 최대진, 최춘웅, 하광석 (대구), 함양아, 홍승혜, 알랭 세샤스 (Alain Sechas, 프랑스), 디트리히 클링에(Dietrich Klinge, 독일), 화렌틴 오렌리 (Fahrettin Orenli, 터키/네덜란드), 제니퍼 스타인캠프(Jennifer Steinkamp, 미국), 마틴 크리드 (Martin Creed, 영국)
※참여작가는 추후 변동가능성 있음.

강정대구현대미술제 블로그 : http://blog.naver.com/i_dsart/221022256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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