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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재단] 도시문화 재생 핵심은 ‘사람’”
작성자전체 군포문화재단 등록일 2017-12-19 조회수 81
첨부파일 첨부파일 1218 군포포럼 보도자료.hwp   



 (재)군포문화재단이 지난 15일 유휴공간 재생의 지속성 확보방안 모색을 위해 개최한 2017 군포포럼 <문화예술이 조성하는 문화유원지>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군포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포럼은 그동안 군포문화재단이 유휴공간을 위해 추진해 온 <파출소가 돌아왔다>, <용호동굴 프로젝트> 등 군포시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지속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 송경희 상명대 문화기술대학원 교수는 기조발제를 통해 “<파출소가 돌아왔다>는 매우 선진적인 사례로, 군포에서 시작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전국단위 사업으로 발전했다”며 “앞으로 유휴공간 재생 사업이 성공하려면 반드시 주민의 니즈를 파악해 사람중심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례발표에 나선 강승진 원주문화재단 기획실장과 임진아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교육팀장도 도시재생사업에서 주민 의견 반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두 발표자는 원주시의 그림책 도시재생사업과 전북 아트버스터미널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며 “재생사업의 성패는 주민들의 참여와 이들을 조직화시키는데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영철 상지대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된 토론에서는 박찬응 군포문화재단 문화교육본부장, 윤현옥 AEC비빗펌 대표, 생활문화진흥원 한송이 과장, ‘행복한 마을혁명’ 류설아 저자가 종합토론을 통해 유휴공간 문화재생의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재단은 이날 포럼을 통해 수렴된 다양한 사례와 의견들을 바탕으로 2018년에도 더욱 다양한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지속가능한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이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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