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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상상숲 기획전시 자원순환展 『내가 먼저 GREEN』예약관람
작성자전시 수리산상상마을 등록일 2020-06-12 조회수 309
첨부파일 첨부파일 2.PNG   



자원순환展 < 내가 먼저 GREEN > 변경 사항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 치침으로 인하여 전시는 사전예약 관람으로만 이루어집니다.

한 타임당, 5인 이내의 한 가족이 오롯이 전시를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한 가족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 가족 프로젝트>는 사전예약으로만 진행됩니다.

신청마감은 참가일 전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예약 마감입니다.

예약페이지를 참고하시어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예약페이지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228817/items/3510548?area=b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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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유튜브영상

https://youtu.be/yPBBVWfIs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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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展 『내가 먼저 GREEN』

○ 전시 내용
- 이병찬 작가 <creature></creature>
Creature(생명체)는 일상에서 상품을 담는 도구인
플라스틱과 포장을 비닐로 제작하여
도시의 반복된 소비 행위를 표현하는 작품.
크리처는 자연계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형태들의 조립으로 만들어지며,
전기에너지로 만들어지는 바람은
자본의 압력에 의해 호흡하는 크리쳐를 상징합니다.
기존의 생태계와는 다른 모습으로
지금의 사회를 설명합니다.


- 방영경 작가 <비닐화석>
어디든 둥둥 날아다닐 수 있는 비닐을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먼 옛날 지질시대 동식물의 흔적이 화석으로 발견되었듯이
플라스틱이 화석으로 남겨져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시대를 대변하지 않을까요?
다양한 동물 형태의 '비닐화석'을 통해
우리가 세상에 남겨야 할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함께 생각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양쿠라 작가 <돌아온 몬스터>
바닷가에 밀려온 플라스틱 등의 해양쓰레기를
리서치하고 재해석하여 만든 작품.
3~5명의 어린이가 함께 동력을 만들면
몬스터가 움직이며 반응하는 과정에서
환경에 대한 관심과 재미를 이끌어냅니다.
관람자들의 참여를 통해 작품에 또다른 생명력을 불어넣어
하나의 완성된 작품으로 이루어 집니다.

 

- 홍윤 작가 <분리수거 집, 분리수거 일기>
'잘 쓰고 잘 버리는' 분리수거가 작업의 키워드.
PET, HDPE, PP, PS, PVC 등으로 세분화해서
분리할 수 있는 플라스틱의 종류를 살펴보고
함께 분류해보는 놀이형식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벽면에는 작가가 가족들과 한 달동안 소비한
재활용품의 모습을 매일매일 기록한
사진 작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상숲 기획전시 자원순환展 『내가 먼저 GREEN』예약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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