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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동청소년팀] 우리 동네 군포에서 조선백자를 만나다
작성자전체 군포문화재단 등록일 2018-05-04 조회수 433
첨부파일 첨부파일 0503 청소년백자공방 보도자료.hwp   


 (재)군포문화재단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4일까지 전통문화예술플랫폼 청소년 백자공방 시즌2에 참가할 청소년들을 모집한다.


 3일 군포문화재단에 따르면 경기도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진행되는 <청소년 백자공방>은 군포시 산본동에 위치한 조선백자요지(사적 제342호)와 관련한 활동들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가질 수 있도록 돕고자 지난해부터 운영 중이다.


 11월까지 진행되는 올해 청소년 백자공방에서는 군포조선백자도요지 탐방을 시작으로 백자의 역사에 대한 이해, 백자 빚기 등 조선백자와 관련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군포 조선백자요지는 조선 전기 도요지 연구 및 백자의 변천과정을 볼 수 있는 귀중한 유적지로써, 전국 백자 도요지 30여 곳 중 문화재청이 지정한 사적지로 서민들이 생활자기를 굽던 터였기에 더욱 의미가 다르다.


 청소년백자공방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만들게 되는 백자 작품들은 오는 10월경 열릴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의 마을축제 현장에서 전시되고, 작품 판매금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도 사용된다.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4일까지 만 14~18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총 15명의 참가자를 모집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은 홈페이지(www.ddyouth.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백자 문화를 체험하고, 군포지역에 대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라며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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