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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동청소년팀] “우리 이야기를 담은 책, 내 손으로 만들었어요”
작성자전체 군포문화재단 등록일 2018-11-27 조회수 33
첨부파일 첨부파일 1124 책공방 수료식 보도자료.hwp   


 (재)군포문화재단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4일 군포 북작북작(Book作Book作) 꿈의학교 ‘책공방’ 수료식 및 출판기념식을 가졌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년째 운영된 북작북작 꿈의학교는 관내 12~19세 청소년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5월 개교, 글쓰기 및 삽화 창작, 도서 제작 등의 프로그램으로 6개월여에 걸쳐 운영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북작북작 꿈의 학교에서 마을 작가들과 함께 자신의 꿈과 과거 등의 주제로 하는 글을 써보고, 주제에 맞는 그림을 직접 그리며 자신만의 책을 만드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정, 깨달음, 거짓말, 개성, 성장 등 다섯가지 주제의 17가지 책이 최종 제작됐고, 참여 청소년들의 책 200여권이 제작돼 군포중앙도서관 및 관내 청소년시설 등 12개 기관에 기증됐다.


 이날 청소년들의 책 출판기념식을 겸해 진행된 수료식에서는 각각의 ‘작가’ 로서 참여 청소년들이 자신의 책에 대해 설명하고, 관객과 대화하며 소감을 나누는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각자가 직접 쓴 글과 그린 그림으로 책을 만들며 느낀 보람과 그 책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는 것에 대한 기대감과 만족을 표현했다.


 재단 관계자는 “북작북작 꿈의 학교는 청소년 스스로가 성장하는 모습을 되짚어보고, 앞으로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주도적 청소년 육성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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