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본문

상세보기
[문화예술회관] 민족시인 윤동주의 삶을 만나다
작성자전체 군포문화재단 등록일 2019-02-22 조회수 75
첨부파일 첨부파일 0221 3.1운동 100주년 기념공연(최종).hwp   


 (재)군포문화재단은 오는 27일 저녁 7시 30분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3.1운동 100주년 및 군포문화재단 창립 6주년을 맞아 특별공연 <윤동주 詩노래극-별을 스치는 바람>을 진행한다.


 민족시인 윤동주의 생의 마지막 1년여의 옥중생활을 담아낸 이정명의 소설 <별을 스치는 바람>을 바탕으로 꾸며지는 이번 공연에서는 윤동주의 대표작들이 솔로와 합창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된다.


 공연에 등장하는 윤동주의 시들은 <이등병의 편지>, <가을 우체국 앞에서>의 작곡가인 가수 김현성이 모두 작곡을 맡아 노래로 재탄생시켰다.


 <별 헤는 밤>, <서시>, <참회록>, <자화상> 등 10여곡을 김현성과 북밴드‘레밴드’등의 노래로 만날 수 있으며, 뮤지컬배우 홍선이 <별을 스치는 바람>의 윤동주를 연기한다.


 공연에 앞서서는 정호승 시인이‘동주, 삶과 문학’이라는 주제로 윤동주에 대한 강연도 진행할 예정이어서 윤동주와 우리 민족의 독립운동에 대해 깊이 알아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군포문화예술회관의 특별공연으로 기획되어 전석 5,990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unpoart.net)를 참고하거나 전화(390-3500~1)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목록보기 수정 삭제
페이지 만족도 평가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Family Site
문화예술회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군포문화센터
군포책마을
당동 청소년 문화의 집
광정동 청소년 문화의 집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