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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평일 오전에 만나는 모차르트
작성자전체 군포문화재단 등록일 2019-04-09 조회수 117
첨부파일 첨부파일 0408 브런치클래식 보도자료.hwp   


 (재)군포문화재단은 오는 18일부터 2019년 브런치클래식 <모차르트 히스토리> 시리즈 공연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군포문화예술회관의 브랜드 공연인‘브런치클래식’은 평일 오전시간 대에 주부 등의 시민들이 여유롭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는 공연으로 올해에는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의 생애와 음악에 대한 시리즈로 운영된다.


 총 6회의 공연이 진행되는 브런치클래식은 지휘자 장윤성이 이끄는 군포프라임필하 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며, 예술의전당 음악아카데미 강사이자 KBS Classic FM <FM 실황음악>의 진행자로 활동 중인 음악평론가 최은규가 해설을 맡는다.


 특히 올해 공연에는 클래식계에서 촉망받는 젊은 지휘자들인 윤현진, 안두현, 서진 등의 객원지휘가 있을 예정이다.


 먼저 오는 18일 오전 11시에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열리는 첫 공연은‘Genius 모차르트’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공연에는 최근 각종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주목받는 초등학생 피아니스트 최송연이 협연하는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제21번>을 만날 수 있고, 소프라노 김은경의 목소리로 <엑슐라테 유빌라테>도 감상할 수 있다.


 5월 16일에 열리는 2회 공연 <Like Father 모차르트>에서는 트럼페터 전석호, 클라리네티스트 김주현이 출연하고, 6월에는 피아니스트 송영민이 군포프라임필과 협연한다.


 9월에는 <모차르트와 친구들>이라는 주제로 네덜란드의 하프시코드 연주자 Arend Grosfeld가 출연하는 가운데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하이든, 베토벤의 곡들을 만날 수 있다.


 10월과 11월에는 각각 <모차르트의 3대 오페라>, <모차르트, 최후의 마스터피스>라는 주제로 모차르트 음악의 향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브런치클래식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주관사업인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문예회관 공연기획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일부 좌석에 한해 지역의 소외계층을 무료로 초청할 예정이다.


 브런치클래식의 입장료는 회당 1만5천원이며, 3회 공연 이상 동시 예매시 4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브런치클래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unpoart.net)을 참고하거나 전화(390-3500~2)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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