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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원] ‘지금, 새롭게 깨어나는 작가 노인경’
작성자전체 군포문화재단 등록일 2018-07-03 조회수 382
첨부파일 첨부파일 0702 11번째 말하는 그림책 보도자료.hwp   

 (재)군포문화재단은 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군포시평생학습원에서 열한 번째 ‘말하는 그림책‘ <지금, 자유롭게 깨어나는 작가 노인경>을 운영한다.


 군포시평생학습원의 ‘말하는 그림책’은 평생학습원의 특화된 문화컨텐츠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5년부터 그림책 작가, 그림책 연구자, 기획자, 시민 기획단이 그림책 공연, 원화 아카이브 전시, 작가 탐구 시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말하는 그림책’에 초대된 노인경 작가는 글자 조각, 물방울, 비닐봉지, 가시등 작은 조각에 애정과 존재성을 부여하고, 작업 스타일이나 표현 매체가 다채로우며, 개인의 문제 해결에서 사회구조의 문제 해결로 작가 의식을 점점 발전시키고 있는 깨어있는 작가다.


 뿐만 아니라 2012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레스트레이터 선정, 2013년에는 브라티슬라바 국제원화전시회 황금사과상을 수상하는 등 국외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열한번째 ‘말하는 그림책’에서는 21일까지 노 작가의 작품 중 <고슴도치 엑스>,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곰씨의 의자>의 원화전과, 3일 작가탐구 시간, 12일 노 작가가 시민과 직접 만나는 ‘그림책 콘서트’를 진행한다.


 ‘그림책 콘서트’에서는 노 작가의 작품 낭독과 대담, 관객과의 대화를 비롯, 시민기획단이 준비한 퍼포먼스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말하는 그림책의 전시 및 그림책 콘서트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그림책 콘서트 입장권은 군포시평생학습원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그림책을 매개로 한 전시와 콘서트를 통해 그림책이 누구나 함께 하는 대상으로 관심과 시야가 더욱 확장되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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