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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올해엔 기억해야 할 작곡가, 로시니 & 구노
작성자전체 군포문화재단 등록일 2018-09-11 조회수 21
첨부파일 첨부파일 0910 거꾸로듣는클래식.hwp   


(재)군포문화재단 군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0일 오전 11시 브랜드 공연 브런치클래식 <거꾸로 듣는 클래식>의 세 번째 공연‘올해 기억해야 할 작곡가, 로시니 & 구노’를 진행한다.


 군포문화예술회관의 브랜드 공연인‘브런치클래식’은 평일 오전시간 대 주부 등의 시민들이 여유롭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는 공연으로 올해에는 현대음악부터 바로크음악까지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시리즈로 운영 중이다.


 브런치클래식은 지휘자 장윤성이 이끄는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며, 예술의전당 아카데미 강사이자 연합뉴스 객원기자로 활동 중인 음악평론가 최은규가 해설을 맡아 관객들의 이해를 돕는다.


 ‘올해 기억해야 할 작곡가, 로시니 & 구노’는 이탈리아의 작곡가 로시니 서거 150주년이자 프랑스의 작곡가 구노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준비된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서 군포프라임필은 독일 등 유럽에서 다수 오페라의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김수연과 도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석연주자인 바수니스트 최영진과 함께 로시니와 구노의 명곡들을 연주한다.

 구노의 가곡 <아베마리아>를 비롯해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로시니의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협주곡 <Concerto for Bassoon and Orchestra in B Flat Major> 등 두 작곡가의 명곡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브런치클래식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주관사업인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문예회관 공연기획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일부   좌석에 한해 지역의 소외계층을 초청한다.


 입장료는 전석 1만5천원이며 관객들에게 간단한 다과가 제공된다. 브런치클래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unpoart.net)을 참고하거나  전화(390-3500~2)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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