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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책마을] 느티나무학교 수강생 2명, 경기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
작성자전체 군포문화재단 등록일 2018-09-12 조회수 35
첨부파일 첨부파일 0911 경기 성인문해교육 시상식.hwp   

 (재)군포문화재단 군포책마을에서 운영하는 성인문해교육 ‘느티나무학교’ 수강생 2명이 ‘2018 경기도 성인문해교육 대향연’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8 경기도 성인문해교육 대향연은 성인문해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과 학습자의 학업을 격려하고 잠재 학습자의 참여 동기 유발을 위해 교육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국가ㆍ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해 11일 열렸다.


 이번 대향연에서 느티나무학교에서는 2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는데, 유금준(74·여)씨가 <지금은 달라졌다>라는 작품으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고, 김기삼(82·여)씨가 <가벼운 발걸음>이라는 작품으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상을 수상했다.


 특히 군포문화재단의 느티나무학교는 3년 연속으로 수상자를 배출하면서 성인문해교육 중심기관의 위상을 높였다.


 재단 관계자는 “느티나무학교 수강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이번 수상의 기쁨으로 돌아온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질 높은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해 많은 분들이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포문화재단의 느티나무학교는 초등학교 학력 취득기회를 놓친 성인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되는 문해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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