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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팀] 꿈과 열정이 함께하는 2018 군포생활문화제
작성자전체 군포문화재단 등록일 2018-10-02 조회수 36
첨부파일 첨부파일 1001 2018 군포생활문화제.hwp   


 (재)군포문화재단은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1주일간 군포시 전역에서 2018 군포생활문화제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생활문화동호회 및 시민 130팀 1,0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생활문화제는 공연과 전시, 아트마켓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생활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마스터클래스 및 생활문화포럼 등이 총 6일에 걸쳐 생활문화예술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축제로 꾸며진다.


 우선, 8일 군포시생활문화센터(군포책마을 내)에서 생동감전시 ‘산천예찬’오프닝으로 생활문화주간을 시작한다.


 군포생동감 동호회가 중심이 되어 구축된 군포·안양·의왕의 시각예술동호회가 자연환경 보호를 주제로 2년째 이어온 문화활동과 창작활동의 결실을 수준높은 작품으로 시민과 만나게 된다.


 이날 시각예술부문의 마스터클래스가 군포책마을에서 별도로 열릴 계획이며 가수이자 화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솔비’가 시민들에게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하게 된다.


 개막식은 전야제를 겸해 10일 오후 5시부터 산본로데오거리 상설무대에서 열리며, 군포시 생활문화동호회 네트워크 ‘군포생동감’동호회들의 공연 및 한복패션쇼와 함께 부천과 성남, 영월지역 생활문화동호회들의 축하공연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또한 이날 경기문화재단과 협력해 생활문화예술의 미래와 가능성을 진단해 보는 포럼 <경기 천년, 일상 속의 생활문화 ‘생활예술 지금’>이 군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다.


 포럼에서는 지역문화진흥원 유상진 정책사업팀장,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 임승관 대표, 경희사이버대학교 강윤주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가 생활문화예술 정책 등에 대한 발제를 진행하고, 생활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토론도 진행될 예정이다.


 11일과 12일에는 산본로데오거리에서 총 31개 동호회가 출연하는 <노래와 멜로디, 춤과 리듬>이라는 주제로 본격적인 생활예술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동호회들은 그간 갈고 닦아온 기량으로 노래와 기악, 무용,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생활문화제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군포시의 명소 철쭉동산에서 군포아트마켓과 함께 폐막공연, 전국 아마추어 밴드 동호인들의 축제 <우리는 밴드다!>가 진행된다.


 <우리는 밴드다!>의 오프닝은 같은 날 공연예술부문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는 색소폰의 거장 이정식이 원데이클래스에 참여한 30여명의 시민과 함께 무대를 연출하고 백두산의 유현상과 흔히 볼 수 없는 조합의 조인트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전국에서 접수된 100팀의 예선심사를 통해 10팀의 본선 진출이 확정된 <우리는 밴드다>는 열띤 아마추어밴드의 경합만큼이나 ‘부활’의 특별공연이 이미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무엇보다 김태원(부활), 이정식, 유현상(백두산)의 본선 심사 역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올해 생활문화주간을 통해 접하게 될 수준 높은 축제와 프로그램들이 시민들의 생활문화예술 저변확대에 촉매 역할을 할 수 있기 바란다”며 “전국적으로도 선도적인 생활문화정책을 구현하고 있는 군포의 생활문화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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