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본문

게시판안내
상세보기
18일 철쭉홀 브런치콘서트에 대해서 실망이 큽니다.
작성자전체 김홍민 등록일 2019-04-19 조회수 63
첨부파일  
문화공연을 좋아해서 몇년전에도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유료회원 가장 비싼걸로 가입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한달에 몇번씩 자주 갔었죠. 근데 작년부터 일이 바빠지고 안양시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전보다는 자주 못가고 아내랑 아이만 가곤했었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군포소식지에서 4/18일 브런치콘서트가 전석무료라고 나와있어서. 기존에 늘 가던 브런치콘서트가 무료라니 반가운 마음에 그 부분만 스크랩해놓고 달력에 표시까지 해놓고 기다렸다가 안양에서 30분동안 이동해서 군포문화예술회관에 갔습니다. 그랬더니 무료가 아닌데 잘못 나왔다고 죄송하다 그말 뿐이더군요. 제가 18일에 있는 자동차검사예약도 연기해가며 기름값들이고 시간들이고 아내랑 아이데리고까지 갔는데 정말 허망하더라구요. 공연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문회예술회관옆에 레스토랑도 예약까지해놓았는데 그마저도 복잡하게 되었습니다. 이유야 어쨌거나 군포문화재단측에서 실수함으로 인해서 생긴 피해는 오롯이 제가 다 떠맡아야하는건지 그날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대안책이라던지 큰 보상을 바라진 않아도 다른 공연 티켓을 준다던지 하는 죄송함의 표시는 해야하는것 아닌지요. 그날이후로 늘 브런치콘서트는 좋아하고 공연질도 좋아서 자주 갔던 공연인데 이젠 생각이 좀 달라졌고, 군포문화예술회관에 대한 태도나 직원의식에 실망했습니다.

 
목록보기 수정 답글쓰기 삭제
페이지 만족도 평가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Family Site
문화예술회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군포문화센터
군포책마을
당동 청소년 문화의 집
광정동 청소년 문화의 집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