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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

[문화예술회관] 자유로운 낙서가 만든 특별한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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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전감사팀관리자
작성일 2022-07-29
조회수 18

 

 군포문화재단은 다음달 12일과 13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매직드로잉 가족극 <두들팝공연을 연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사업에 선정돼 이번에 군포에서 진행되는 가족극 <두들팝>은 모든 아동과 청소년들이 수준높은 공연을 즐길 권리를 존중하는 극단 브러쉬씨어터의 창작작품이다.

 

 극단 브러쉬씨어터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전 세계 28개국, 58개 도시, 563회의 투어를 진행하는 등 국내외에서 실력과 예술성을 인정받고 있어 이번 공연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두들팝>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어린이의 낙서에서 비롯된 자유 연상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된 작품으로하얀 도화지가 흘러내리는 모습을 연상하는 무대가 거대한 그림판이 펼쳐진 듯한 환상을 불러 일으키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호기심 많은 주인공 우기와 부기가 그려나가는 낙서와 모험 이야기는 프로젝터 영상과 악사들의 라이브연주다양한 음향 효과절묘한 순간에 튀어나오는 오브제들이 상상한대로 이뤄지는 놀이의 세계로 관객들을 끌어들인다.

 

 재단 관계자는 관객들이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작품으로더운 여름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다음달 12일과 13일 총 3회 걸쳐 진행되며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다.

 

 <두들팝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390-3500~1)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