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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소리에 반하고, 민요에 취하다
작성자전체 군포문화재단 등록일 2021-09-17 조회수 156
첨부파일 첨부파일 0915 네버랜드인군포.hwp  첨부파일 토리스 공연사진 (5).jpg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29일 저녁 7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네버랜드 in 군포> 시리즈의 5번째 공연 <토리스토리>를 진행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경기도 문화의 날’에 진행되고 있는 <네버랜드 in 군포>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동화를 주 테마로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만날 수 있는 시리즈다.


 시리즈의 5번째 순서인 이번 공연에서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국악 아카펠라 그룹 ‘토리스’가 관객들을 만난다.


 토리스는 각 지역마다 가지고 있는 음악적 특징을 뜻하는 ‘토리’들이 모여 음악을 만든다는 뜻을 가진 팀으로, 판소리와 경기민요, 서도민요, 아카펠라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번 공연에서 토리스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고 한국음악과 월드뮤직의 결합을 시도한 새로운 음악들을 선보인다.


 1부에서는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심청가, 수궁가 등 판소리 다섯 마당의 주요 대목을 통해 판소리가 갖는 깊은 정서와 강렬한 에너지와 아카펠라가 주는 다정하고 공감어린 느낌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꾸며진다. 


 2부는 민요 아카펠라를 통해 ‘삶의 노래’인 우리 민요의 가치를 충분히 살려낸 곡들로 관객들을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위로와 공감의 시간으로 안내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거리두기 객석제가 시행되며, 그 외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네버랜드 in 군포>의 입장료는 문화가 있는 날 특별가 전석 1만원이며,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unpoart.net)를 참고하거나 전화(390-3500~1)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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