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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군포 청년들이 직접 만든 군포청년작가展 개막
작성자전체 군포문화재단 등록일 2021-11-12 조회수 515
첨부파일 첨부파일 1111 군포청년작가전 개막식.hwp  첨부파일 청년작가전 개막식.JPG   

 군포문화재단은 11일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2021 군포청년작가전 GYAP2030>의 개막식을 개최했다.


 군포청년작가전은 지역의 시각예술분야 청년 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해 작가로서의 성장을 돕고자 올해 처음으로 추진됐다.


 재단은 지난 6월 공모를 통해 김주연, 송상원, 정민지 작가가 지원대상으로 선정하고 작품 활동비를 지원, 그 결과로 창작된 작품 100여점을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참여작가 3명과 함께 한대희 군포시장을 비롯, 성복임 군포시의회 의장, 지역예술인, 재단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해 전시 개최를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 한 대희 시장은 “지역의 청년들이 멋진 전시회를 갖게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좋은 작품활동을 통해 문화도시 군포의 위상을 빛내는 훌륭한 예술인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청년작가들을 위해 시와 재단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군포청년작가전은 오는 28일까지 진행(매주 월요일 휴관)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1 군포청년작가전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unpoart.net)를 참고하거나 전화(390-3533)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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