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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2021년 보내는 12월, 클래식 음악과 함께
작성자전체 군포문화재단 등록일 2021-11-23 조회수 156
첨부파일 첨부파일 1122 송년음악회.hwp  첨부파일 바리톤 김기훈1.jpg   

 군포문화재단은 다음달 4일 저녁 7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2021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2021 송년음악회>를 연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객원지휘자 이승원이 이끄는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로시니와 브람스 등 클래식 명곡 및 우리나라 가곡의 아름다운 선율로 꾸밀 예정이다.


 특히 바리톤 김기훈과 첼리스트 홍진호가 함께 군포 프라임필과 함께 협연자로 무대에 올라 저물어가는 2021년을 보내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지휘자 이승원은 현재 독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비올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지휘에 있어서도 세계적인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의 사사를 받아 유럽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07년부터 2017년까지는 우리나라 실내악의 대표주자인 ‘노부스 콰르텟’의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바리톤 김기훈은 독일 하노버 슈타츠오퍼 솔리스트를 역임하고, 서울 국제 콩쿠르 1위 및 차이콥스키 콩쿠르 2위 등에 올랐으며, 올해에는 BBC 카디프 싱어 오브 더 월드 아리아 부문에서 우승한 젊은 실력파 성악가다.


 첼리스트 홍진호는 독일 뷔어츠부르크 국립음대 석사 및 최고연주자 과정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 만점으로 졸업한 연주자로, 프랑스 그랑프리 비르투오조 국제 콩쿠르 등 유수의 콩쿠르에서 다수 입상한 바 있다. 지난 2019년에는 밴드 ‘호피폴라’의 멤버로 JTBC 슈퍼밴드에서 우승하는 등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음악회에서 군포 프라임필은 오페라 <알제리의 이탈리아 여인> 서곡을 비롯하여 첼리스트 홍진호 협연의 브루흐 ‘콜 니드라이’, 바리톤 김기훈 협연의 죠르다노의 오페라 <안드레아 셰니에> 중 ‘조국의 적’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송년음악회의 입장료는 전석 3만원이며,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unpoart.net)를 참고하거나 전화(390-3500~1)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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